You complete me
Awww... Please. That line is one of the biggest lies made popular by Hollywood.
While I totally agree with its sentiments and how romantic it sounds, it's still a lie.
Because nothing apart from Christ can complete us...not even the love of our spouse
While it's true that a man and a woman come together to become one flesh in marriage
The book of Revelations compares that union with the union of Christ with His church
Just as Solomon's temple was made in a specific way to point to the temple in heaven
Just as Old Testament's sacrifices were offered to point to Christ's sacrifice on the cross
The same goes with a man and a woman becoming one flesh in the covenant of marriage
The union of marriage points to the unity that Christians will have with God in heaven
Marriage is nothing but a set of contracts apart from the Holy Spirit who joins the two
Holy matrimony...what a blessing...thank you Lord for this future opportunity to honor you
Men should treat their wives as Christ treats the church...total sacrifice...what a calling
Women should treat their husbands as the church treats Christ...how beautiful and lovely
To do any less would be disobedience to Scripture and the world will see our disobedience
LORD, grant us your heart so that we may love one another even when we don't feel it...
LORD, help us to glorify you by obeying you even when we don't want to...Sola Deo Gloria!
쉬지말고 기도해야 하는 이유
타락한 나의 죄성과 교만
내 중심적인 사고방식과
내 중심적인 생각 습관과
내 중심적인 삶의 습관을
하나님 중심적인 사고방식과
하나님 중심적인 생각 습관과
하나님 중심적인 삶의 습관으로
옮길수 있는 것은 말씀과 기도뿐
주야로 말씀만 읽을수는 없지만
쉬지말고 기도할수 있기 때문이다
타락한 교만에서 겸손한 순종으로
스스로에서 성령님만 의지하기로
이것만큼 중요하고 필요한 일이
온세상에 온우주에 더 있겠는가?
주야로 말씀을 묵상하며 기도하고
성령님만 의지하며 항상 기도하라
내가 하루만 기도를 쉰다해도
그날은 절대로 승리할수 없다
심지어 겉으로 넘어지지 않았어도
교만과 불순종으로 이미 넘어졌다
주께서 나와 언제나 함께 하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 하리요
스스로는 결코 승리할수 없으나
성령충만하면 백전백승이다
예수쟁이
예수님만 생각하고 예수님만 전하고 예수님만 높이는 삶
저에게 주신 이 짧은 인생을 오직 복음증거만을 위해 살다가게 하소서
이렇게 다짐하고 선포할때 내속에서 아우성거리는 모든 것을 주님께 기도로 바칩니다
오로지 주님속에만 깊이 빠져서 세상과 저절로 구분된 삶을 살게 하소서
나의 주님...제가 부끄럽지만 주님을 사랑하나이다...
제 모든 것과 모든 힘과 모든 호흡을 다하여 주님만을 사랑하게 도와주세요!!!
부끄럽지 않은 제 목숨을 드리는 그런 사랑을 하고 싶어요...
Fasting
Fasting seems to be a practice of giving up something for God. Just as God gave up His only begotten Son for me, God is lifted up in my life when I sacrifice something as an act of worship to Him. It's a reminder to myself that God is more important than whatever it is I'm sacrificing for Him. And the act of sacrificing something for God seems to be a lot harder than just telling Him that I love Him... Perhaps it's because actions speak louder than words.
아름다운 노후를 위한 50가지
01.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마감하라.
그래야 여한 없이 살게 된다.
02. 좋은 친구와 만나라.
외로움은 암보다 무섭다.
03. 자서전을 써라.
인생의 정리가 저절로 이루어진다.
04. 덕을 쌓으며 살아라.
좋은 사람이 모여들고 하루하루가 값지게 된다.
05. 좋은 말을 써라.
말은 자신의 인격이다.
06. 좋은 글을 읽어라.
몸은 늙어도 영혼은 늙지 않는다.
07. 내 고집만 부리지 말라.
노망으로 오인 받는다.
08. 받으려하지 말고 주려고 하라.
박한 끝은 없어도 후한 끝은 있다.
09. 모든 것을 수용 하라.
배타하면 제명 데로 살지 못한다.
10. 마음을 곱게 써라.
그래야 곱게 늙는다.
11. 병과 친해져라.
병도 친구는 해치지 않는다.
12. 나이에 자신을 맞추어라.
몸부림쳐도 가는 세월 막지 못한다.
13. 틈만 있으면 걸어라.
걷는 것 이상 좋은 운동이 없다.
14. 나만 옳다는 생각을 버려라.
고집 센 사람 모두가 싫어한다.
15. 자녀에게 이래라 저래라 간섭하지 말라.
그러다가 의만 상한다.
16. 물을 많이 마셔라.
물처럼 좋은 보약도 없다.
17. 골고루 먹어라.
편식은 건강의 적이다.
18. 콩과 멸치 마늘을 많이 먹어라.
최고의 건강식품이다.
19. 과식단명 소식장수라는 말이 있다.
음식 욕심은 명 재촉의 지름길이다.
20. 아침에 일어나 온몸을 마찰하라.
순환만 잘되면 100세는 거뜬하다.
21. 낙천가가 되라.
하루가 즐거우면 열흘이 편안하다.
22. 노후는 인생의 마지막 황금기이다.
값지게 보내라.
23. 술과 담배는 멀리하라.
백해무익의 원수이다.
24. 많이 웃어라.
웃음은 젊음과 활력의 묘약이다.
25. 어제를 잊고 내일을 설계하라.
어제는 이미 흘러갔다.
26. 충분히 잠을 자라.
수면에 비례해서 수명도 늘어난다.
27. 매일 맨손 체조를 하라.
돈 안 들이는 최고의 건강법이다.
28. 쉬지 말고 움직여라.
흐르는 물은 썩지 않는다.
29. 욕심을 버려라.
남 보기에도 좋아 보이지 않는다.
30. 주어진 날들을 즐겁게 지내라.
세상은 즐기기 위해 나온 것이다.
31. 적극적인 자세를 잃지 말라.
무엇을 하기에 늦은 나이란 없다.
32. 사람을 믿어라.
내가 믿으면 그도 나를 믿는다.
33. 사랑의 눈으로 만물을 보라.
사랑이 가득한 세상이 펼쳐진다.
34. 나이 듦은 죄가 아니다.
언제나 당당 하라.
35. 쉬지 말고 배워라.
배움에는 정년이 없다.
36. 비상금을 가지고 있어라.
무일푼이면 서러움을 당한다.
37. 종교를 가져라.
삶의 내용이 달라진다.
38. 시간을 쪼개어 예술을 감상하라.
그 즐거움도 만만치 않다.
39. 미움과 섭섭함을 잊어버려라.
그래야 평화가 온다.
40. 말을 적게 하라.
말이 많으면 모두가 싫어한다.
41. 날마다 샤워를 하라.
몸이 깨끗해야 손자들이 좋아 한다.
42. 취미를 살려라.
취미는 삶의 활력소 이다.
43. 여행을 즐겨라.
하루하루가 즐거움의 연속이다.
44. 작은 배려에도 감사의 표현을 하라.
그래야만 존경 받는다.
45. 컴퓨터와 친구가 되라.
새로운 세상을 맛보게 된다.
46. 새로운 친구를 사귀어라.
돈이 아니라 사람이 자산이다.
47. 부부금슬을 극대화 시켜라.
행복의 날도 길지 않다.
48. 평생 현역으로 살아라.
좋은 일 궂은 일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49. 세상을 아름답게 보아라.
보는 것만 내 몫이다.
50. 시간 관리를 잘하라.
주어진 시간이 끝나라.
외로움아 물러갈지어다!
내 마음은 때론 답답하고...지속되는 외로움에 힘들고 지쳐 쓰러지고 싶기도 하지만...
확실한 것은 내 외로움을 온전히 달래주실 분은 오로지 예수님뿐...
내 곁에 항상 계시는 분은 주님뿐이라는 것...
외로워도 그녀를 의지할수 없고 내가 하나님만 의지할때 그녀를 주님의 사랑으로 감싸줄수 있다는 것...
난 도대체 왜 말로는 주님만 의지한다면서 무엇을 그리 힘들어하는지...
주님께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최고의 그녀를 예비하셨음을 신뢰한다면서
믿음으로 드리는 감사의 제사 대신에 하나님을 탓하고 원망하고 있는 부끄러운 제 모습을 당장 회개합니다...
나는 내 여호와 하나님과 구원자 예수를 주야로 묵상하며 영원히 기쁨으로 감사를 드리리라!
Reflection about love on V-day
There was a question on a forum regarding favorite love story in games or anything else. Maou mentioned how he loved seeing Lunar 2's Heero and Lucia gradually develop over the course of an entire game and that he loves the fact that you have to work for their romance to work out, even after the last boss. The following is my response.
I whole heartedly echo the sentiments on both Lunar games. Though I have a special spot for Lunar 1, I admit the secret epilogue in Lunar 2 really strengthened its love story and made it more memorable. Thanks for reminding me about the effort it took to bring Heero and Lucia together. I guess it's all about not giving up when the going gets tough and fighting until the end for the one you love.
I feel like Lunar's love story is something so innocent and special that people nowadays might feel like it's too idealistic or unrealistic or even childish. But perhaps it's we who have become too jaded... As much as I love modern realistic western RPGs like Mass Effect, Dragon Age, Witcher, Skyrim etc., the love relationships in them tend to feel more like opportunities to get laid than true love. Which is actually quite sad.
I think this is one of the reasons why I have a special place in my heart for old JRPGs... Even modern JRPGs seem to have replaced some of that genuine romance of the good old days for...well...superficial fashion shows. To this day, couples like Locke and Rachael (FF6), Justin and Feena (Grandia) etc. hold a special place in my heart for a reason...
Perhaps, it's true that games reflect the society that plays them. If so, then I can't help but feel that we have forgotten something special along the way... Namely, true love. Thanks for reminding me about this on V-day.
Hehe, I guess I still haven't chosen my favorite love story... I choose Justin and Feena. Nothing too special about their story per say...but they go through so much and stay together through the thick and thin. I think that, in the end, that's what life and love is all about.
윤대혁 목사님께서도 말씀하셨다. 함께하는것이 행복한것이라고...
나의 기도제목 24/7 (2/7)
환난과 폭풍가운데서도 내가 평안함은 환경을 초월하시는 주님께서 함께하심이라
내가 걱정과 근심에 짓눌려 허우적대며 주님을 원망하면 난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음이요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서도 내가 주님께 감사찬양드리며 믿음으로 말씀을 순종함은
내가 주님을 알고 사랑하고 목숨걸고 신뢰하기 때문이라
주여 내가 내중심된 기도를 초월하여 하나님께서 중심되신 기도하게 하소서
하나님의 눈물이 제 눈물되게 하시고 하나님의 기쁨이 제 기쁨되게 하소서
주님의 마음으로 하나님만 신뢰하며 성령님과의 친밀한 관계가 날마다 발전되게 하소서
제가 주님을 사랑하오니 주님의 양을 잘 먹이고 잘 치고 잘 먹이는 제자로 살게 하소서
제가 먼저 하나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하게 하소서
어떤 값을 치루더라도 목숨걸고 말씀을 순종하여 하나님께 모든영광을 드리게 하소서
오로지 말씀 순종을 위해 살고 그것을 위해 집중하며 그것을 위해 영적으로 깨어있고
그것을 위해 피흘리기까지 싸우며 그것을 위해 날마다 눈물의 기도로 부르짓게 하소서
실제로 목에 칼이 들어와도 불순종함으로 주님께서 주님되심을 부인하지 말게 하소서
그렇게 주님의 영광을 세상에 나타내는 거룩한 용사로서 남은 인생을 불태우게 하소서
주님 마음으로 가득차있어서 제 걱정이나 불평할 틈이 없는
복음에 미친 예수쟁이로 살면서 세상을 마무리하게 하소서
제가 주님을 전적으로 신뢰하오니 주님뵙는 그날까지 연약한 저를 주님닮게 하시고
오로지 하나님의 영광만을 위해 주님 맘대로 마지막 한숨까지 써주시옵소서
In order to start over...
Remember that in order to start over...I must do 3 things.
1. I must repent and turn from my sinful ways.
2. I must have faith in God's promise that He will no longer remember my sins and make me as white as snow if I repent.
3. Then I must forgive myself since God forgave me and follow hard after Christ with my eyes focused on Christ alone.
내게 강같은 평화가 없다면...
노진준 목사님께서 나누신 말씀중: 성경적 믿음은 정신통일도 아니고 마음의 자신감도 아닌 생사를 건 신뢰입니다. TRUSTING GOD. 지적인 동의도 아닌 실질적인 토탈 신뢰. 내 믿음고백의 무게가 얼마나 되나? How much do I trust God?
엄기영 목사님깨서 나누신 말씀중: 내 마음을 하나님께서 다스리시면 하나님 나라가 내안에 이루어졌다. 천국은 우주어디에 있는게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즉 예수님의 주권에 들어감을 말하기에 예수믿는 것은 무릅꿇고 순종함으로 시작된다.
즉 내게 강같은 평화가 없다면 난 주님의 통치안에 거하지 않고 있으며 그 이유는 내가 지적으로 뿐만아니라 실질적으로 생사를 걸고 주님을 100% 신뢰하지 않기때문이고 그 결과물로 내 안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