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기도제목 24/7 (2/7)
환난과 폭풍가운데서도 내가 평안함은 환경을 초월하시는 주님께서 함께하심이라
내가 걱정과 근심에 짓눌려 허우적대며 주님을 원망하면 난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음이요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서도 내가 주님께 감사찬양드리며 믿음으로 말씀을 순종함은
내가 주님을 알고 사랑하고 목숨걸고 신뢰하기 때문이라
주여 내가 내중심된 기도를 초월하여 하나님께서 중심되신 기도하게 하소서
하나님의 눈물이 제 눈물되게 하시고 하나님의 기쁨이 제 기쁨되게 하소서
주님의 마음으로 하나님만 신뢰하며 성령님과의 친밀한 관계가 날마다 발전되게 하소서
제가 주님을 사랑하오니 주님의 양을 잘 먹이고 잘 치고 잘 먹이는 제자로 살게 하소서
제가 먼저 하나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하게 하소서
어떤 값을 치루더라도 목숨걸고 말씀을 순종하여 하나님께 모든영광을 드리게 하소서
오로지 말씀 순종을 위해 살고 그것을 위해 집중하며 그것을 위해 영적으로 깨어있고
그것을 위해 피흘리기까지 싸우며 그것을 위해 날마다 눈물의 기도로 부르짓게 하소서
실제로 목에 칼이 들어와도 불순종함으로 주님께서 주님되심을 부인하지 말게 하소서
그렇게 주님의 영광을 세상에 나타내는 거룩한 용사로서 남은 인생을 불태우게 하소서
주님 마음으로 가득차있어서 제 걱정이나 불평할 틈이 없는
복음에 미친 예수쟁이로 살면서 세상을 마무리하게 하소서
제가 주님을 전적으로 신뢰하오니 주님뵙는 그날까지 연약한 저를 주님닮게 하시고
오로지 하나님의 영광만을 위해 주님 맘대로 마지막 한숨까지 써주시옵소서